블로그 플래너 개발 일지 (초기부터 정식 출시까지)

2019.05.12 20:01안드로이드 개발/블로그 플래너

블로그 플래너 개발 일지 모음 + 현재 시점에서 커멘트

2019년 4월 2일

개발 1일차였다. 대충 구조만 짜서 UI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대충 왼쪽 위에는 달(月)을 영어로 표시하고, 오른쪽 위에는 목표일수와 현재 얼마나 썼는지를 보여주면 되겠다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처음에는 현재와 같이 원형 그래프를 넣을 생각이 없었다. 그냥 달력을 배치하고 쓴 날과 안쓴 날을 원으로 표시해서 보여주면 되겠다라는 생각? 그리고 도전과제를 넣을 생각도 없었었는데, 달력 밑에는 그냥 '포스팅하셨네요!' / '얼른 블로그에 가서 글을 쓰세요!' 따위의 말이나 적을 생각이었다.

특이한 건, 아직도 구현을 안 해놔서 '개발 중인 기능입니다'라고 적어놓은 공유 버튼이 저 때도 생각하고 있었던 거였다. Canvas / Paint 클래스를 이용해서, 현재 상황 (얼마나 달성했는지 등)을 공유해야겠다라는 막연한 생각을 해서 저 공유 버튼을 넣어놓은 건데 다른 중요한 기능을 수정하느라 저거는 그냥 UI 균형을 지키는 꼴이 되어 버렸다. 조만간 구현할 예정.

 

 

190402 프로젝트 흥부 개발 시작

#프로젝트흥부#개발1일차​#시작​

blog.naver.com

 

2019년 4월 4일

이 날은 네이버 아이디 로그인 라이브러리를 다운받고 불러와서 처음으로 적용시켰다. 네이버 OpenApi는 정식으로 검수 및 승인을 맡기 전까지는 개발자 및 일부 등록된 사람들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내가 개발자이기 때문에 나는 로그인할 수 있었는데, 아이디를 불러오는 건 네이버에서 지원하지 않아서 네이버에 등록된 이메일의 기본값이 네이버 메일 (@naver.com)이라고 판단, @을 기준으로 잘라서 아이디로 생각했다. 이 아이디가 왜 필요하냐면, RSS를 받아오기 위해서는 이게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프로필 사진을 받아오는 것도 성공했다. 이게 달라고 한 값 중에 프로필 사진 주소도 있었기 때문에,  AsyncTask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처음에는 오른쪽 공유 버튼 자리에 프로필을 넣으려고 했다. 후에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

 

 

190404_01 프로젝트 흥부 개발 일지

네아로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 NAVER OpenAPI를 통해서 로그인을 합니다. 그리하여 아이디와...

blog.naver.com

 

2019년 4월 6일

이 날은 위 사진의 오른쪽 공유 버튼 (프로필 액티비티로 이동하는 버튼)을 눌렀을 때 생성되는 프로필 액티비티의 기본 틀을 만드는 것이었다. 초기 계획대로 투데이@블로그 기능을 병합했는데, 투데이@블로그의 경우 앱을 들어가게 되면 최근 5일간의 방문자수를 꺾은선 그래프로 보여주고 각각의 날짜를 클릭하면 전날 대비, 평균 대비 증감율 보여주는 것도 똑같이 했다.

 

전체적인 구조는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다.

 

 

190404_01 프로젝트 흥부 개발 일지

네아로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 NAVER OpenAPI를 통해서 로그인을 합니다. 그리하여 아이디와...

blog.naver.com

 

 

 

2019년 4월 7일

별반 다를 게 없다고 느낀다면 제대로 느낀 건데, 겉보기에는 정말 다를 바가 없다. 왼쪽 사진은 4월 6일이고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올렸을 때다. 그리고 오른쪽은 4월 7일이고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은 시점이다. 테스트용 글씨이기는 하지만, RSS에서 가장 최근 글의 날짜를 판별하여 오늘 썼는지 안 썼는지를 판단하게 되었다. 실질적인 기능을 추가하게 된 것. 원래는 티스토리를 이번에도 지원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티스토리도 RSS를 지원하기 때문에 이 앱의 핵심 기능은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방문자그래프는 사용 불가.

 

190407 블로그 플래너 개발 일지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어제와 오늘의 차이. 그날 글을 썼다면 썼다고, 안 썼다면 안 썼다고 말해 주겠지. 이제 핵심 기능 구현만 남았다. * 티스토리도 가능할 듯! 블로그의 RSS에서 최근 글의 pubDate를 받..

www.ienlab.net

2019년 4월 8일

앱 이름을 일부러 지웠다. 아이디어를 뺏기고 싶지 않은 마음, 그래서 아직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다. 이 날은 필자가 바빠서 푸시 허용 / 비허용까지만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전체적인 구조에서 중요한 액티비티 중 하나이다. 저기서 설정하는 게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4월 9일의 아침이 밝는다.

 

 

190408 블로그 플래너 개발 일지

오늘은 바빠서 설정창에 푸시 허용까지만! 알림 제시간에 보내주는 거 생각보다 복잡하네요

www.ienlab.net

2019년 4월 9일

달라진 게 없다고 느끼면 매우 정상이다. 왜냐하면 정말로 달라진 게 없었기 때문에. 설정 버튼은 전날에 만든 거니까 정말 바뀐 게 없다.

그렇다고 이 날에 필자가 게으름피운 것은 아니다. 엄청 열심히 했으나 푸시 알림을 쏴도 노티 바에 생기자마자 없어지는 것이었다. 거기에다 이전에 개발했던 태블릿 알리미도 이상하게 생기자마자 없어지는 것이었다! 비슷한 현상을 살펴봤으나 나오지도 않고, 태블릿 알리미가 이전에는 정상작동했고 다른 내 태블릿에서도 정상작동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파이 9.0에서 어떤 API가 바뀌었고 그것이 나를 괴롭히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엄청나게 안드로이드를 욕했다.

 

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엄청나게 욱했던 날이었고 의욕을 거의 잃은 상태였다.

 

 

190409 블로그 플래너 개발 일지

오늘 한 작업은 수포로 돌아갔다 서비스가 시작되면 거기서 RSS 주소로 글을 확인하고 타이머로 푸시를 쏴줘야하는데 안드로이드는 진짜 뭐같이 바뀌어서 사람 진짜 힘들게 만드네 재밌게 시작한 일인데 안될때는..

www.ienlab.net

2019년 4월 12일

클로즈 베타 테스트 (CBT) 당시의 모습. 처음으로 다른 분들을 통해서 기능을 테스트했었다. 정말 기본적인, 정-말 기본적인 기능 테스트였는데, 얼마나 볼품없었던지 달력은 장식이오, 로그아웃은 정말 커다랬었다. 스플래시 보면 진짜 경악의 경악인데, 사진을 찍어놓은 게 없어서 아쉽다. 프로필 사진은 당시에는 저렇게 설정 버튼 왼쪽에 자리하고 있었고 원형으로 다듬을 계획이었다. 요 아래의 썸네일은 이후에 변경한 것이다.

 

190412 블로그 플래너 개발 일지 & CBT 시작

로드 중... 네, 제가 개발하고 있던 '프로젝트 흥부'라는 어플리케이션은 바로 블로그 플래너라는 블로거들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제가 블로그 톡방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매일매일 글을 써야 하는데 계속..

www.ienlab.net

2019년 4월 16일

블로그 플래너 CBT 0.0.3 업데이트 로그를 올린 날인데, 이 날은 아주 중요한 기능인 '원하는 알림 시간 설정'이다. 원래는 그냥 개발자 마음대로 시간을 정하려고 했는데, 블로거 분들이 시간을 자기가 정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냐고 해서 구현을 했는데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당시에는 형식을 맞추지 않으면 튕기고 다시는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없어서 직접 데이터를 지우거나 재설치해야 했는데, 현재는 안 맞추면 자동으로 시간 설정하는 부분만 초기화된다. 이걸 올리고 시험 공부 때문에 잠시 쉬었다. 

 

블로그 플래너 CBT 0.0.3 업데이트 로그

이제 원하는 알림 시간을 설정할 수 있어요. 0.0.3은 내일 오전 경에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바쁜 관계로 글은 짧게 씁니다.

www.ienlab.net

2019년 4월 28일

지금은 메인 화면이 아니지만 당시에는 메인 화면에 있었던 달력이 제 기능을 해야 했기 때문이다. 여러 날을 선택하거나 체크하여 보여줄 수 있어야 했다. 어플리케이션 사용 이후부터 기록되는 모든 포스팅한 날짜를 표시해줬어야 했으니까. 그래서 여러 달력 라이브러리를 찾았고 공부 겸해서 달력 라이브러리를 정리했다. 정리한 라이브러리는 결국 사용하지 않게 되었지만 적합한 라이브러리를 찾았고 (나중에 정리 글이 업로드 예정) 조금씩 외적인 부분도 신경을 썼다. 일단 아이콘으로만 보였던 벚꽃 색이 이제 전체적인 테마로 확장되었고 지금까지도 그 색을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아까 언급했듯이 프로필이 원형으로 되어 있고 달(月)의 폰트도 지정하였다. 겉보기엔 달력이 바뀐 게 많이 없어보여도 정말 많은 게 내적으로 변경되었었다.

 

190428 블로그 플래너 개발 일지

반 달 만에 올리는 개발 일지이지만 개발은 주말동안 계속 했으니까, 그래도 반 달이네. 오늘 작업은 가장 중요한 작업 중에 하나인 '블로그 한 날을 기록하고, 달력에 표시하기' 작업을 하였다. 이를 위해서 커스..

www.ienlab.net

2019년 4월 29일

로그아웃을 언젠가는 설정에 넣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계속 MainActivity에 꺼내둘 수는 없었으니까. 당시에는 안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일단 메뉴랑 다이얼로그만 띄워 놓았다. 누르자마자 로그아웃되면 정말 당황스러울 듯해서 다이얼로그를 띄워 놓았고, 현재는 Broadcast를 통해서 구현을 하긴 했다.

 

190429 블로그 플래너 개발 일지

사실 말 안한 버그가 있었는데, 현재 사용중인 라이브러리를 적용하면 자기 마음대로 이름을 바꿔 버리는 엄청난! 치명적인! 어이없는! 내 시간을 잡아먹은 오류가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편법을 통해서 다시 이..

www.ienlab.net

2019년 4월 30일

내가 당일날의 개발 일지에 외관상 가장 많이 바뀐 날이라고 적었다. 팩트다. 왜냐 하면 현재의 틀이 이날에 다 잡혔기 떄문이다. 먼저 WelcomeActivity라는 이름의 액티비티를 만들었다. 현재랑 조금씩 모양이 다르긴 한데, 어쨌든 어플리케이션의 간단한 설명, 아이디 로그인, 그리고 서비스를 안 죽게 하려고 만든 '절전 예외로 설정'까지. 초기에 필요한 설정을 하는 칸을 만들었다. 당시에 흰 글자가 잘 안보인다고 검은 글자로 바꾸자고 했는데 실제로 변경했다. 

또한 달력을 저 프로필 버튼 내의 프로필 액티비티로 치워버리고, 그래프를 중간에 놓게 되었다. 색깔은 그냥 대충 했는데, 현재와 비교하면 정렬도 안 맞고 굵기도 이상하고 사이즈도 너무 크지만 전체적인 균형이 이제야 잡혔다고 생각했다. 거기에다 달력이 첫 화면에 있으니 외관적으로 그리 이쁘지도 않았는데 미적으로도 괜찮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프로필 액티비티. 여기는 지금과 비교해도 백업 메뉴와 디자인 재정비를 제외하면 그리 다른 게 없다. 당시에는 투데이@블로그의 위젯을 추가하지 않았는데, 이건 언제 추가해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그리 하지 않았다.

 

190430 블로그 플래너 개발 일지

오늘 작업은 외관상 가장 많이 바뀐 셈이다. 드디어 WelcomeActivity, 그러니까 처음 어플리케이션 실행했거나 등록된 네이버 계정이 없을 때 무조건 나오는 액티비티이다. 보다시피 3단계로, 어플리케이션 소개..

www.ienlab.net

2019년 5월 1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두번째 달을 맞았다. 실기간은 개발한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았지만, 이 날엔 정말 처음과 비교해서 많이 바뀌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딱 로딩됐을 때 그래프가 채워지는 애니메이션도 구현하고 이제 목표 설정도 저 숫자를 누르면 바뀌는 걸로 바꾸었다. 그리고 프로필 사진도 아래 메뉴에서 그래프 중간으로 옮기게 되었다. 이거는 옛날에 감성에디터 개발할 때 뷰 위에 뷰 올리는 코드를 참고했었다. FrameLayout을 사용했었다. 그리고 아까 언급했던, 설정에서 다이얼로그 누르면 로그아웃되는 것도 구현이 되었었다.

 

190501 블로그 플래너 개발 일지

처음과 비교하면 정말 많이 바뀌었다. 결국 목표일 대비 현재의 연속 포스팅 날짜를 그래프에 표시해주는 걸로 하기로 했다. 저기에는 딱 로딩됐을 때 그래프가 이렇게 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로드되는 거 구현하..

www.ienlab.net

2019년 5월 2일

도전 과제를 처음으로 넣었고, 전체적인 디자인이 현재와 거의 같아진 날이었다. 디자인이 얼추 나오는 거 같아서 목업에 넣어서 이미지를 한 번 만들어 보았는데, 생각보다 예뻤다. Coming Soon과 오른쪽 이미지가 다른데, 특히 프로필 위의 체크 그림이 다르다. 이는 왼쪽 그림이 Android Vector Assets에서 바로 받아온 건데 여기서 주는 그림들은 사이즈가 꽉 차지 않아서 꽉 채워도 꽉 차지가 않았다. 그래서 직접 만들어서 했더니 잘 되었다. 또한 한 달 동안 얼마나 포스팅을 했는지 보여주는 뷰도 추가했다.

 

190502 블로그 플래너 개발 일지

오늘은 새로운 명함 디자인을 하느라 개발은 거의 못했다. 거의 새벽에 했던 정도밖에 진행이 안 되었다. 하지만 어제(5/1)의 개발 일지를 올리고 나서 바뀐 점은 눈에 띄게 많다. 아래는 어제자의 개발 일지. 19..

www.ienlab.net

2019년 5월 3일

이 날의 외적인 변화는 없다고 봐야 한다. 대신에 도전 과제가 기록되는 방식을 변경했다. 변경한 게 아니라 개선인데, 저번에는 8일을 달성해도 9일째에 포스팅 안 하면 7일째도 날아가버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그래서 이전에는 달성 날짜만 받아오고 기록했다면 이제는 달성 여부와 달성 날짜도 같이 기록하여 만약 달성 여부가 true라면 달성된 거는 날리지 않는, 그런 단계이다.

 

그리고 서비스에서도 이제 앱이 하는 일과 같은 일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중 체크가 되어 1만큼 더해져야 할 것이 2만큼 더해질 수 있어서 중복 체크가 되는지 검사하는 게 중요했다.

 

190503 블로그 플래너 개발 일지

오늘은 외부적으로는 큰 변화가 없으나, 내부적으로 작지 않은 수정을 거쳤다. 먼저 아래의 도전 과제들이 완료되었을 때의 날짜를 기록하고 표시해준다. 만약 일주일 동안 연속 포스팅한 건 완료했으나 9일째에..

www.ienlab.net

2019년 5월 4일

방치해두었던 프로필 액티비티의 디자인을 개선했다. 폰트가 깔끔하니 정말 뭘 해도 깔끔해 보였다. 당시에는 백업 메뉴를 생각해두지도 않아 흔적조차 없다. 그것을 제외하면 현재와 완전히 똑같다. 그리고 미루고 미뤄왔던 DrawerLayout을 드디어 추가했다. 얘는 이전 앱의 거의 복붙이나 다를 바가 없지.

 

190504 블로그 플래너 개발 일지

점점 앱이 완전해져 간다. 건드리지 않았었던 개인 프로필 창도 디자인을 수정했다. 프로필 사진은 메인 화면처럼 입체 원형 카드처럼 했고, 닉네임과 아이디를 배치했다. 아래에는 처음에 메인 화면에 표시하려..

www.ienlab.net

2019년 5월 5일

구글 아이콘을 보면서 outline 아이콘이 정말 깔끔하다고 생각해서 처음으로 outline 아이콘을 넣었다. 그리고 드디어 블로그 플래너의 로고 디자인을 완료했다. 정말 'blog' 플래너였다. 너무 단순한가?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본질을 잘 나타내주는 로고라고 생각해서 사용했다. 그리고 오픈소스 라이센스를 적겠다고 계획을 세웠고 (현재는 추가되었다), 드디어 투데이@블로그 위젯도 넣었다. 점점 끝이 보이는데.. 

 

190505 블로그 플래너 개발 일지

아이콘들을 outline으로 바꾸었다. DrawerLayout은 어제 대충 추가만 하고 메뉴에 대해서 하나하나 연결을 하지는 않았었는데, 오늘 모두 연결했다. 도움말이랑 체인지로그에 들어갈 글도 작성해야 한다. 그리고..

www.ienlab.net

2019년 5월 6일

 

그렇게 블로그 플래너는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되었다. 정말 많은 과정을 거친 것. 물론 다른 분들의 개발 과정에 비하면 새발의 피이지만 이 정도로 상세하게 기록한 개발 과정은 처음이라서 이렇게 정리해서 올려 본다. 

 

블로그 플래너 - 규칙적인 블로그 생활을 위해

블로그를 옮기고 처음 개발한 앱인데, 계속 일지를 올리면서 계속 변화하게 됩니다. 가장 초기 버전과 지금의 모양을 보면 정말 많이 바뀌었죠. 저는 블로그 톡방에서 활동하고 있고 이 중에는 블로그에 글을 써..

www.ienlab.net


주요 요소 처음과 최종의 모습

메인 화면 (MainActivity)

프로필 화면 (ProfileActivity)

설정 화면 (SettingFragment)

 

초기 설정창 (WelcomeActivity)

+ 티스토리 지원할 예정이라고 적혀있는 걸 몰랐군. 수정하러 가야겠다.


이상으로 길고도 긴 처음 버전부터 출시 버전까지의 역사와, 초기 버전과 현재 버전의 같은 요소의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플래너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블로그 플래너 - 규칙적인 블로그 생활을 위해 - Google Play 앱

규칙적인 블로그 생활을 위해, 블로그 플래너 개발자의 '투데이@블로그' 기능을 확장한, 블로거들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출시! 네이버 블로그 앱에서 없어졌던 '방문자수 위젯'은 물론, 블로그 포스팅을 하지 않으면 정해진 시간에 알림을 보내주어 블로거를 계속 재촉하여 글을 쓰도록 해 줍니다. 스마트폰이 켜져 있다면, 자동으로 오늘의 블로그 포스팅 작성 여부를 판단하여 달력에 기록해 줍니다. 어플리케이션의 프로필 사진을 클릭하여 본인의 포스팅한 날짜를 보며 더욱

play.google.com

 

 

1 2 3 4 5 6 7 ···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