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8 프로젝트 레알 개발 일지

2020. 5. 18. 21:37안드로이드 개발/레코드 루틴

이제 거의 끝나간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알람을 설정하고 녹음 길이를 설정해 두면 알아서 녹음되는 앱이였다. 오늘은 재생 탭 작업을 했는데, MediaPlayer는 재생 완료 시에도 항상 currentPosition < duration이라서 seekbar가 끝까지 가지 않았다. 그런데 Facebook 커뮤니티에서 Exoplayer를 추천해주셨다.

 

Exoplayer는 이미 YouTube 등 각종 어플리케이션에 이미 사용되고 있었다. 덕분에 제대로 재생이 가능해졌다. 그리고 이번 커밋에는 다크 모드, 그리고 색을 지정해 주었다. 초록과 붉은색은 가장 처음 만들었던 숫자야구 앱, '넘베이스'의 색을 그대로 따 왔다. 

 

이제 로고 작업, 온보딩 작업 정도만 하고 그만 하련다.

 

거의 끝냈다. 마저 끝내야지. 힘들다. 생각보다 내 맘대로 잘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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